[뉴스핌=김민아 기자] 미국 마감 후 거래에서 다이아몬드 푸드(Diamond Foods)와 디스커버(Discover)가 하락하고 있는 반면, 퓨얼셀 에너지(FuelCell Energy)는 상승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팝콘, 땅콩류를 파는 다이아몬드 푸드는 배당금 지불을 연장할 것이라는 소식이 있은 후 0.69% 하락하고 있다.
다이아몬드 푸드는 호두 재배자와 관계를 재구축하는 작업을 계속 진행 중에 있으며 부적절한 회계 보고서를 다시 고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배당금 지불 연장이 수정 과정 중 일부인 것.
디스커버는 개선된 1/4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미국 마감 후 거래에서 0.69% 하락하고 있다.
디스커버의 1/4분기 순익은 주당 1달러 18센트다. 이는 전문가들이 예상한 주당 94센트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반면, 미국 연료전지업체인 퓨얼셀 에너지는 증자 계획을 발표한 후 마감 후 거래에서 0.57% 상승중이다.
이날 뉴욕 증시는 이틀째 보합 흐름을 지속했다. 이날 발표된 주택지표가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데다가 잇딴 랠리에 대한 피로감이 나타나는 모습이다.
다우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35%, 45.57포인트 떨어진 1만 3124.62에 거래를 마쳤고 S&P500지수도 0.19% 내린 1402.89에 마무리했다. 다만 나스닥지수는 이날 0.04%, 1.17포인트 상승에 성공, 3075.32을 기록해 11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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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아 기자 (kmakma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