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연 12.81% 월지급식 ELS상품을 포함한 원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 13종을 총 1400억 규모로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중에서 '미래에셋 제3447회 ELS'는 조건 충족 시 연 12.81%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의 월지급식 스텝다운 상품이다. 이 상품은 KOSPI200지수, HSCEI지수,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매월 쿠폰지급평가일에 세 기초자산 모두가 최초기준지수의 50% 이상일 경우 연 12.81%(월 1.0675%)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미래에셋 제3440회 ELS’는 KOSPI200지수,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이상이면 연 12.2%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미래에셋증권은 호남석유, 삼성중공업, LG디스플레이, GS, LG전자 등 다양한 개별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한 ELS 및 금(London Gold PM Fixing)과 은(London Silver Midday Fixing)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월지급식DLS를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이번에 판매하는 미래에셋증권 파생결합증권 10종은 이달 23일까지 판매하며, 이 외에 ‘미래에셋 제3430회~제3432회 ELS’ 3종은 21일까지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되는 상품들의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이며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자세한 문의는 미래에셋증권 금융상품상담센터(1577-93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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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