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골프존이 저평가 분석에 힘입어 상승세다.
19일 코스닥시장에서 골프존은 오전 9시 16분 현재 전날대비 400원, 0.59% 상승한 6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HMC투자증권, BNP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사흘 연속 오름세다.
이날 이선애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예상 PER(컨센서스 기준) 11.2배로 단기 랠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연구원은 "상장 이후 부진했던 원인으로는 스크린 골프장 산업의 둔화도 한 이유가 되겠지만 네트워크 유료 이용률 상승이 당초 기대에 비해 느렸던 것도 큰 원인"이라며 "네트워크 유료 이용률이 2012년 1월에는 74%, 2월에는 78%로 크게 상승하면서 유료 이용률 부진 우려도 씻어버릴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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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