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서울시가 장기안심주택 입주자를 모집한 결과 1000명 모집에 5700명이 신청해 5.7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중 일반공급분 600가구에는 4400명이 신청하며 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는 부양가족 수, 서울시 거주기간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다음달 25일 입주대상자 1000명을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올해 1350호를 시작으로 2014년까지 매년 1350호씩 모두 4050호의 장기안심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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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