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스페인의 지난해 국내총생산(GDP) 대비 부채 비율이 68.5%를 기록하여 2010년 61.2%에 비해 7.3%포인트 높아졌다고 스페인 중앙은행이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다만 이는 유럽위원회(EC)가 내놓은 유로존의 GDP 대비 부채 비율 전망치인 87.7%를 크게 하회하는 수준이다.
이어 중앙은행은 스페인 17개 자치구의 2011년 부채가 총 1400억 유로로 전년대비 17.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