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이마트가 전일 설날연휴 날짜차이로 인한 역 기저효과 및 소비심리 악화로 부진한 2월 실적 예상치를 발표했지만, 3월 이후부터는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단 분석이 나왔다.
KTB투자증권 도현우 애널리스트는 16일 "최근 주가부진의 주요 요인인 정부의 대형마트 규제가 남아있기는 하지만, 이는 총선 이후에는 다소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매크로 환경을 감한할 경우에는 2분기 이후에는 실적 호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도 애널리스트는 기존점 성장률 둔화 및 차입금 증가로 인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 34만 원을 제시했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내용
3월 현시점까지 기존점 성장률 YoY +2% 기록 중. 높은 수치는 아니지만, 1~2월 부진한 수치 대비 개선되는 모습. 현재 개선되는 매크로 환경 감안시, 2Q 이후 실적 호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최근 경기선행지수 순환변동치(1월 99.3p,MoM +0.3p) 및 소비자심리지수 반등(2월 100p, MoM +2p), 정부의 상반기 지출증가 (12년 예산 325조. 전년대비 +5.3%. 상반기 65% 집행예정)로 인한 내수 부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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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