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통신장비업체 우리넷이 사모투자회사에 경영권을 매각했다.
우리넷은 15일 기존 최대주주인 장현국 외 4인의 보유지분인 288만4080주를 엘앤에스 아이씨티밸류업1호 사모투자전문회사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총 매각 규모는 149억9722만원이며 주당 매각가격은 5200원이다.
이로써 엘앤에스 아이씨티밸류업1호 사모투자전문회사는 주식 양수도가 마무리 되는대로 우리넷 지분의 46.82%를 보유한 최대주주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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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