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익재 기자]청와대는 농수산식품 비서관에 오경태 농림수산식품부 농업정책국장<사진>을 내정했다고 14일 밝혔다.
59년생으로 영남대 행정학과 출신인 오경태 농수산식품 비서관 내정자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농림수산식품부 녹색성장 정책관, 농업정책국장을 거친 농수산 전문가다.
청와대는 "업무능력이 우수하고 내부신망이 양호하다"고 발탁 사유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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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익재 기자 (ij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