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프랑스의 경상수지 적자 규모가 전월보다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프랑스 중앙은행(BOF)은 지난 1월 경상수지가 42억 유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 기록한 28억 유로 적자(수정치) 보다도 늘어난 수준이다.
당초 12월 경상적자 규모는 30억 유로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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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