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중흥건설은 지난 9일 실시한 ‘세종시 중흥 S-클래스’의 일반공급 1순위 청약에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고 11일 밝혔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세종시 중흥 S-클래스 센텀파크 1차’ 1순위 청약신청을 받은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275가구 모집에 총 3641명이 몰려 평균 13.2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 중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평형은 전용면적 84B㎡였다. 중소형 아파트 인기를 입증하듯 전용 84B㎡ 28가구 모집에 722명이 몰려 25.78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세종시 중흥 S-클래스 센텀파크 1차(일반) 당첨자 발표일은 3월 19일이며, 계약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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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