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오쇼핑이 11일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로우알파인'의 봄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론칭하는 로우알파인은 초경량 하드쉘 재킷, 에어 쉴드 재킷, 윈드 브레이커 재킷, 티셔츠, 팬츠 2개 구성으로 총 6종 모두가 32만 8000원에 판매된다.
하드쉘 재킷의 경우 3레이어(layer)의 초경량 원단을 사용해 매우 가벼우며 방수, 투습, 발수, 방풍의 아웃도어 의류 4대 기능을 모두 갖췄다. 또한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 봄철 산행에 매우 유용하다.
올 봄 로우알파인 신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6종 구성 모두 합한 무게가 999g이라는 것.기능은 업그레이드 하면서 더 가볍게 제작하기 위해 모든 기술력을 동원했다.
이혜인 CJ오쇼핑 MD는 "최근 가까운 지역으로 가벼운 산행이 유행하고 있는데 우수한 기능성과 디자인을 갖춘 로우알파인을 입고 야외활동을 즐기기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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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