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이 올해 상반기 7조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에 오름세다.
9일 오전 9시6분 현재 삼성엔지니어링은 전 거래일대비 2.13%(5000원) 2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송흥익 대우증권 연구원은 "삼성엔지니어링의 상반기 수주 규모는 그룹사 수주 2조원을 포함해 7조원 내외가 될 것"이라며 "상반기에 아랍에미리트 카본블랙, 사우디아라비아 사다라 석유화학 프로젝트 등의 수주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그는 "삼성엔지니어링이 올해 상반기에도 수주 모멘텀과 이익률 개선에 힘입어 주가가 상승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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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