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코카콜라음료는 먹는 샘물 '제주 삼다수'의 공식 유통업자 입찰에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앞서 웅진식품도 삼다수 유통업자 공개입찰에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업계에 따르면 이번 삼다수 공개입찰에는 롯데, 신세계, CJ제일제당, 하이트진로 등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입찰 신청 마감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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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