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락앤락은 서울·경기권 최대규모(495㎡·150여평)의 락앤락 직영점인 서울 금천점을 8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락앤락 금천점은 각종 대형 쇼핑몰과 멀티플렉스, 남동시장이 있는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 위치해 있으며, 국내 12번째 락앤락 직영점으로 규모에 있어 기존 매장의 4~5배에 달한다.
락앤락 금천점에는 소비자들이 매장에 설치된 모니터들을 통해 락앤락 홈쇼핑 히트상품의 TV 인포머셜을 보고 바로 구매할 수 있는 'As Seen On TV' 존을 따로 마련하고 있다.
또한 락앤락 제품을 비롯해 해외 유명 주방용품들도 만나볼 수 있는데, 990원부터 200만원대까지의 다양한 가격대의 주방생활용품을 만나볼 수 있다.
금천점은 개점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매일 새로운 초특가 한정상품에 대해 최대 40%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행사기간 동안 락앤락 저장용품, 조리용품, 수납용품 등은 20~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직영점에서 회원으로 가입하면 5% 추가 할인과 2% 적립 혜택이 주어진다.
고광욱 락앤락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이번에 오픈한 금천점은 규모와 다양성에 있어 한 단계 발전한 대형 종합주방생활용품 매장으로 자리매김 될 것"이라며 "향후 이와 같은 대형 종합주방생활용품 매장 성격의 직영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