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한국프랜차이즈협회는 지난달 22일로 농림수산식품부 ‘외식산업진흥법’에 따라 국내 최초 ‘외식산업 전문인력양성기관’으로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우수한 외식 인력양성을 통한 외식산업진흥을 위해 지난해 한국프랜차이즈협회에 대한 강의장, 조리시설 등에 대한 현장실사와 교육과정, 강사구성,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 등 검증을 통하여 선정했다.
이에 따라 협회는 회원사 및 외식업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외식업 창업교육과 경영개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교육내용도 다양화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외식산업 진흥 육성정책, 식품관련 법규(HACCP 포함), 외식업종사자 및 외식업체 직원들의 식품 안전 교육, 부진외식업체 점포 진단과 활성화 전략 등 국내 외식산업현장에 활용 가능한 교육과정이 개발되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외식산업 전문인력 양성교육기관 지정은 인프라 확충, 경쟁력 강화,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외식업계의 질적·양적 제고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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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