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손희정 기자] 7일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직원들이 제철 맞은 봄 생선인 도다리를 선보이고 있다.
도다리는 경남 사천,통영 등 남도에서 어획된 것으로 겨울 산란기가 지나 살이 통통하게 오른 봄에 제맛을 느낄 수 있다.
횟감으로 먹거나 쑥을 넣어 도다리 쑥국을 끓이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00g당 39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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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