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인천교통공사(사장 오홍식)가 오는 7일부터 30일까지 통합공사 출범에 따른 초일류 종합교통전문기관으로써의 재도약을 위한 비전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응모대상은 인천시민 또는 공사 임직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홈페이지 (http//www.ictr.or.kr)를 통해 양식을 다운받은 후 이메일(vision2015@ictr.or.kr)로 응모하면 된다.
응모된 작품은 외부전문가 3인을 포한한 5명으로 구성된 비전선정위원횡세어 적합성, 창의성, 명확성, 공감성 등 4가지 평가기준을 심의,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8명 등 총 11명을 선발, 각각 50만원, 30만원, 5만원대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오홍식 사장은 "다가올 미래는 불확실의 시대인 동시에 기회의 시대"라며"미리 예측하고 준비하는 자만이 생존하는 만큼 목표와 미래상을 재확립해 재도약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이번 비전 공모는 통합공사 출범에 따른 새로운 비전과 목표 설정을 통해 인천교통공사를 종합교통운용기관으로 성장, 발전시키고 시민참여를 통한 통합공사 홍보 및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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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