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유진투자선물은 6일 증시와 채권의 동반 약세를 예상했다.
김남현 유진투자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전일 미국장이 증시와 채권 동반약세를 보였다"며 "국내 시장도 전일에 이어 증시와 채권이 같이 약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외인 선물 매도세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다만 "최근 보험이 선물 매수세를 늘리고 있다는 점은 장을 지지하는 쪽으로 영향을 미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김 애널리스트는 이에 따라 "지난 1월 31일 장중 저점인 103.98이 일단 심리적 지지선이 될 가능성이 높겠다"며 "다만 하향 돌파 가능성도 크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지준일을 앞둔 선네고장이라는 점에서 관망세 또한 짙어질 전망"이라며 "이날 3월 그린북이 나오므로 일단 정부의 경기인식을 확인하고 가자는 심리도 클 것"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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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