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AK플라자는 올해 메인 모델로 이서진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광고 이미지는 이전과 달리 시크한 이미지의 모노톤으로 촬영된 것이 특징으로 시즌별 포인트 컬러로 메시지를 전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번에 촬영한 이미지광고는 이번 달부터 AK플라자 전단과 DM등 인쇄광고물과 옥외광고물, AK플라자 홈페이지에서 선보인다.
AK플라자 관계자는 "최근 1박2일 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친근한 이미지까지 더해져 AK플라자가 추구하는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서진씨를 모델로 재계약을 맺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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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