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한국케이블텔레콤(이하 KCT, 대표 장윤식)은 자바씨티코리아(이하 자바씨티커피, 대표 김성인)와‘마케팅 제휴 협정'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KCT와 자바씨티커피는 제휴 협정 체결을 통해 경품 이벤트를 공동으로 진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우선 양사는 내달 15일부터 한 달간 tplus 홈페이지 (www.tplusmobile.co.kr)와 전국 35개의 자바씨티커피 매장에서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2, 갤럭시탭 10.1, 자바씨티의 커피 무료음료권 등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응모자 전원에게는 00777 국제전화 3000원 무료 통화권도 제공한다.
장윤식 KCT 대표는“품질로 승부하고자 하는 양사가 힘을 합친 것을 계기로 tplus 이동전화서비스의 인지도를 높여 본격적인 가입자 유치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KCT의 tplus 이동전화서비스는 SK텔레콤 망을 이용해 SK텔레콤과 동일한 통화품질의 서비스를 20~50% 저렴하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4월 번호이동, 5월 블랙리스트 시행(단말기 유통시장 개방)을 앞두고 자체 프로모션과 신규 요금제 출시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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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