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28일 NICE신용평가는 SH공사의 제103회 무보증 사채의 신용등급을 'AAA'로 평가했다. 등급전망은 Stable이다.
이번 등급평가에는 ▲서울특별시 내 공영개발사업에서의 독점적 시장지위 ▲공영주택 건설 및 공공임대사업 등 서울시 부동산 정책수행에 따른 공익성 ▲주택건설 및 택지개발 등 영위사업의 우수한 영업수익성 ▲서울특별시의 우수한 재정지원 능력 및 지원의지 등이 반영됐다.
NICE신용평가는 "서울특별시 내에서 공공적 성격의 사업을 수행하는 공사의 기능과 지위, 서울특별시와의 사업 및 재무상 밀접한 관련성 등을 감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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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