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유로존의 지난 달 총통화 공급 성장세가 예상치를 큰 폭 상회했다. 민간부문 대출 역시 예상치에 부합하며 증가했다.
유럽중앙은행(ECB)은 1월 유로존의 총통화(M3) 공급이 전년 동월보다 2.5% 증가하며 전망치 1.8% 증가를 대폭 상회했다고 밝혔다.
이는 또한 전월의 1.6% 상승 보다고 높은 수준.
같은 기간 민간부문 대출은 전년보다 1.1% 증가하며 직전월의 1.0% 증가에 비해 증가세가 가속화됐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와 일치하는 수준이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