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프로스펙스가 W의 새로운 모델로 김수현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프로스펙스는 20대~30대 고객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고자 하는 뉴 프로스펙스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김수현을 모델로 발탁했다.
김수현은 현재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좌중을 압도하는 냉철한 카리스마와 수준급의 연기를 펼치고 있다.
프로스펙스는 이를 통해 신제품 워킹화 'W POWER 505'를 신고 네온컬러의 바람막이 자켓과 블랙팬츠를 매치해 스포티한 룩을 강조한 화보를 공개했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이로써 김연아와 김수현이 뉴 프로스펙스의 새로운 모델로 함께 활동하게 됐다"며 "앞으로 프로스펙스는 한층 젊고 트렌디한 모습으로 기존 고객 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한 연령대에 소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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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