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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4K 씨네알타 카메라 F65 런칭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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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는 진정한 디지털 4K 시네마 시대를 열어갈 4K 카메라 F65를 국내에 본격적으로 출시하고, 오는 29일 수요일에 ‘F65 런칭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메가박스 신촌점 4관에서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F65 런칭 세미나의 1부에서는 제품의 개발 컨셉트와 주요 특징에 대한 소개 및 실제 영화제작 현장에서 사용하는 편집 및 색 보정 툴을 사용하여 기존 영화제작 프로세스 속에서 실현되는 F65 Raw 파일 기반 토털 워크플로우 시연이 이루어 질 예정이다.

2부에서는 “춤추는 대수사선 시리즈”의 카메라 감독이었으며 일본 아카데미에서 촬영감독상을 2차례 수상한 후지이시 오사무(Fujiishi Osamu) 촬영감독이 직접 촬영한 F65 프로모션 영상 “The wind Blows”의 상영 및 촬영 후기와 기존 디지털 카메라와의 비교 및 설명의 시간까지 이루어져 진정한 4K 영상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CF, 다큐멘터리, TV, 영화제작 관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으로 예상된다.

씨네알타(CineAlta) 카메라 F65는 2000만 화소 8K CMOS 센서를 이용한 센서 기술의 혁신적인 변화가 가장 큰 특징이다. 슈퍼 35mm 2000만 화소의 8K 싱글 CMOS 센서를 탑재한 F65는 총 2000만 화소의 풍부한 픽셀을 활용, RGB(Red, Blue, Green) 픽셀을 두 번씩 배열하는 독특한 픽셀 구조를 채택하여 고감도와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 그리고 넓은 색 영역 등을 실현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F65는 최대 5.5Gbps기록 속도의 SR 메모리 포맷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휴대용 레코더 SR-R4를 본체 후면 전용 커넥터에 연결해 SR 메모리 에 16bit Raw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고, 카메라 내부에 간이 현상 하드웨어를 내장하고 있어 16bit Raw 촬영 때에도 기존 HD 뷰파인더나 HD 모니터 등으로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F65는 PL 렌즈 마운트 면과 CMOS 이미지 센서 사이에 회전 셔터(Rotary Shutter)를 장착, 고속으로 이동하는 피사체의 촬영 시에나 고속 패닝(Panning) 촬영 시에도 피사체가 구겨져 보이는 현상(Jello effect)이 없는 촬영이 가능하고, F65 센서에 최적화된 4가지 ND 필터를 내장하고 있어 촬영 준비 시간을 단축하면서도 최상의 화질을 구현할 수 있게 하였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씨네알타 카메라 F65의 국내시장 런칭을 통해 기존의 4K 디지털 시네마 프로젝터나 업무용 레코더와 더불어, 촬영부터 편집, 상영, 시청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4K 워크플로우가 구축되었다” 라며 “이는 소니만이 제공할 수 있는 진정한 토탈 4K 경험(Total 4K Experience)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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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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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즌·오아 첫 도전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에 즌(zn)과 오아(OHAH)가 본선 무대를 펼친다. '히든 스테이지' 운영사무국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총 20팀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31일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즌은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오아는 '빛날 테니까'를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zn, 위)과 오아(OHAH, 아래). 2026.07.30 alice09@newspim.com 먼저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어릴 때부터 음악을 통해 많은 용기와 긍정 에너지를 선물 받아왔다. 이제는 저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마음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음악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히든 스테이지'는 제 음악과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기회라고 느껴 지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오아가 선보인 '빛날 테니까'는 현실의 차가움과 불확실성 속에서도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는 "빛을 잃은 것 같은 순간조차 결국 더 강하게 반짝이기 위한 과정임을 노래하며, 청춘의 불안과 희망을 동시에 담아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곡은 제가 세상에 보내는 응원이자, 지금을 견디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약속"이라고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오아. 2026.07.30 alice09@newspim.com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를 통해 강렬한 포부를 던졌다. 그는 "열정과 꿈, 그리고 자유의 상징인 록페스티벌 무대에 섭외 0순위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또 "그리고 삶을 마무리하는 날까지 힘이 닿는 한 계속 무대에 서서 노래하고 싶다"라며 "제가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음악에 담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제 노래를 듣는 순간만큼은 마음껏 웃고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즌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첫 도전에 나섰다. 즈은은 "대학 재학 내내 졸업 후 취업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막상 졸업하고 나니, 앞으로 제 음악을 할 기회가 없을 수도 있단 생각에 슬퍼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간 입밖으로 말해왔던 내 목표는 어쩌면 실패를 두려워하는 방어적인 마음에 말했던 진짜 제 목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더 늦기 전에 도전해보고 싶어졌고, '히든 스테이지'는 제 첫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즌은 본선에서 자작곡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선곡했으며, 이 곡은 그의 첫 자작곡이기도 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 2026.07.30 alice09@newspim.com 즌은 "이 곡을 쓸 당시 유독 사람이 어려웠던 20대 초반이었다. '사랑해'라는 말이 꼭 작별 인사라도 되는 듯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나를 떠나는 것 같았다. 이 곡은 혼자 남겨진 채 중얼거리는 혼잣말 같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히든 스테이지'의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 김나라, 박희수, 혼즈, 변미리, 오아, 신직선, 도이주, 마린, 채수빈, 박지은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활동명 정점)·최혁준(심각한 개구리), 윤준, 윤태경, 정다운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 블낫블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와 채비가 참가한다. 이 중 신직선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이며, 혼성팀 채비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히든 스테이지'의 마지막 영상은 오는 8월 28일 업로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alice09@newspim.com 2026-07-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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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외환당국 시장 개입" 로이터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한국 외환당국이 전날(30일) 드물게 달러 매도·원화 매수 개입을 단행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시장 소식통을 인용해 31일 보도했다. 전날 야간 거래에서 미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밤 10시 44분께 9개월 만에 달러당 1420원선 밑으로 하락한 바 있다. 미국 100달러 지폐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7-3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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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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