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국회가 27일 오후 본회의 개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4.11 총선을 위한 선거구 획정 논의에 나선다.
여야는 이날 오전 정치개혁정치개혁특위 전체회의를 열고 선거구 획정을 협의할 예정이다.
정개특위 회의에서 선거구 획정 합의를 이루면 오후 본회의에서 관련 법안이 처리될 전망이다.
본회의에서는 국회의장 직권상정 요건을 강화하고 의안 상정의무제 등을 주골자로 하는 국회선진화법안, 박희태 국회의장 사퇴서, 북한이탈주민 강제 북송중단 촉구 결의안 등의 안건도 처리할 예정이다.
앞서 여야는 지난 24일 선거구 획정안을 최종 타결하기 위해 정치개혁특위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끝내 합의안 도출에 실패해 정개특위를 전격 취소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