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국기업평가는 24일 한미약품의 제 77 회 및 79 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 로 평가하며, 등급전망은 부정적(Negative)이라고 밝혔다. 기존의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이었다.
주요 평정요인은 ▲다수의 대형제품 기반한 양호한 사업지위 ▲영업환경 악화에 따른 실적부진 및 수익저하 지속 ▲양호한 연구개발역량 보유 ▲연구개발비 부담 내재 ▲보유자산에 기반한 재무융통성 양호 등이다.
한기평의 임택경 평가실장은 "영업실적 부진 및 이에 따른 수익저하 추세가 지속되는 점과 대규모 약가인하에 따른 실적둔화 전망, 연구개발비 부담 내재 등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