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스멕스는 지난해 83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전년동기 대비 적자폭이 21.44% 확대됐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79억 6100만원으로 10.58% 늘었지만, 당기순손익은 95억 9400만원의 손실로 적자폭이 28.11% 늘었다.
한편, 코스닥시장본부는 최근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이 발생해 관리종목지정 우려가 있다며 이날 오후 3시 40분부터 장종료시까지 스멕스의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