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키움증권이 견조한 분기 실적에 힘입어 상승세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키움증권은 오전 9시 38분 현재 전날대비 600원, 0.95% 상승한 6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전날 키움증권은 지난해 3분기 영업이익이 546억7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7.04% 증가했다고 밝혔다.
정길원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3분기까지 상위 증권사를 추월하는 실적을 올렸다"며 목표가를 8만6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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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