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코스피지수가 외국인 매수세에 하룻새 반등했지만, 장외주식 시장은 덴티움을 중심으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22일 장외주식 거래사이트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업체 덴티움은 전거래일보다 100원, 0.66% 내린 1만 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8거래일만에 하락전환이다.
삼성SDS도 0.44% 낙폭으로 3거래일 연속 하락했고 자동차 차체 생산업체 아진산업과 발전기 제조업체 지엔씨에너지가 각각 3.70%, 3.75% 빠졌다.
그밖에 엘지씨엔에스(-1.89%), 대우정보시스템(-7.96%)도 하락행렬을 벗어나지 못했다.
반면 다음달 12일 공모 예정인 LED디스플레이 시스템 부품 전문업체 빛샘전자가 0.71% 올랐고 테스나도 1.74% 반등했다.
비아트론이 7.21%로 급등한 가운데 현대캐피탈과 현대로지엠도 1.39%, 1.08%씩 상승했다.
삼성관련주에선 서울통신기술과 세크론이 1.06%, 4.94% 뛰었고, 시큐아이닷컴도 0.74%로 반등에 나섰다.
LS전선(1.75%) 세원테크(6.50%)도 상승행렬에 가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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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