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1월 프랑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하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대비 0.4% 하락하고 전년대비로는 2.6% 상승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 같은 결과는 월간으로 0.2% 하락할 것으로 내다본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밑도는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소비자물가지수가 연간으로는 2.7%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또한 1월 담배 가격을 제외한 CPI는 월간으로 0.4% 하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