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이테크건설(대표이사 오창석)은 직원들의 적응과 소통을 위한 ‘도담도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도담도담은 어린이가 탈 없이 놀며 자라는 모양의 순 우리말로 현재 1~3년차 사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조직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도담도담은 근속년수와 직무에 따라 20명 내외로 편성되며 자율적으로 활동계획을 수립하고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직원의 조기 적응을 돕고 화합하는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게 회사 측의 목표다.
한편, 이테크건설은 정밀화학, 석유화학, 발전 및 에너지 등 분야의 EPC 파트너로 세계 6개 국에 법인을 두고 해외사업을 확대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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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