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종달 기자] 캘러웨이골프(www.callawaygolfkorea.co.kr)가 오디세이 프로타입(ProType) 퍼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세계적인 최고의 플레이어들에 의해 탄생된 퍼터.캘러웨이골프 본사 오디세이 ‘프로웍스(ProWorks)’팀이 오직 투어 프로들을 위한 스펙과 사양으로 퍼터를 디자인하고 만들어냈다.
이렇게 만들어진 PT-82는 필 미켈슨이 2010년 마스터스 대회 우승 당시 사용한 퍼터로 3000개를 한정 제작해 예약 판매 20분 만에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 신제품은 이러한 배경을 갖고 6가지 모델로 선보였다. 프로타입퍼터의 헤드 소재는 1025 카본 스틸을 사용해 부드럽고 완벽한 터치감을 제공한다. 보다 깊고 선명해진 페이스 면은 볼과 페이스 사이의 마찰력을 높였다.
캘러웨이골프 관계자는 “투어 프로들이 입증한 프로타입 퍼터는 아마추어 골퍼들이 쓰기에도 적합한 제품으로 투어급의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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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종달 기자 (jdgolf@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