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마을버스에도 시내버스와 같이 도착시간을 알려주는 버스운행관리시스템(BMS)을 비롯한 서비스, 시설 전반이 정비된다.
이번 마을버스 개선대책은 ▲버스운행관리시스템(BMS) 구축을 통한 마을버스 도착 정시성 확보 ▲대중교통 사각지대에 마을버스 추가공급 ▲운전자 처우개선을 통한 서비스·안전운행 유도 ▲버스안전과 내부환경 향상 등이다.
한편, 지난 1월 시는 마을버스 서비스 개선을 위해 시내 124개 마을버스 업체와 마을버스 기금 조성, 서비스·시설 개선과 안전운행 미이행 시 패널티 적용 등을 골자로 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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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