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2월 중국 4대 국영 은행들의 위안화 신규 대출 규모가 총 700억 위안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중국 관영 상하이 증권보가 소식통을 인용해 22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중국 4대 은행들은 이달 들어 둘째 주까지 약 300억 위안의 대출을 내보내는데 그쳐 예상보다 작았지만 이후 대출 규모를 늘리고 있다.
참고로 지난 1월 4대 은행을 포함한 중국 은행들의 전체 신규 대출 규모는 7381억 위안으로 시장의 예상치인 1조 위안을 밑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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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