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엔씨소프트가 신작 게임 '블레이드소울' 상용화 기대로 이틀째 오름세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9시 24분 현재 전날보다 1500원(0.54%) 오른 27만9500원에 거래됐다.
이트레이드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그동안 상용화 일정에 차질을 빚어온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소울이 오는 6월 상용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4만원을 유지했다.
성종화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국내 상용화 일정이 확정되면서 블소 모멘텀이 재점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블소, 길드워 2 대박을 바탕으로 40만~50만원 수준의 주가도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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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