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세계 3위의 PC제조사인 델의 4분기 조정 순익이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하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매출은 기업들을 상대로 한 제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였다.
델은 21일(현지시각) 미국 증시 마감 후 발표를 통해 지난 4분기 일시항목을 제외한 조정 주당순익이 1년 전의 53센트보다 낮은 51센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주당 52센트의 순익을 예상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2% 늘어난 160억 300만 달러로 집계돼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59억 6000만 달러를 소폭 웃돌았다.
미국 정규장에서 전날보다 0.28% 오른 18.21달러로 장을 마감한 델은 마감 후 거래에서 4.78% 내리고 있다.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