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엔스퍼트(대표이사사 이창석)가 10만원대 보급형 이북(e-Book) 단말기를 올 해 2분기부터 공급하며 본격적으로 글로벌 전자책 시장공략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엔스퍼트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스마트폰 보급의 확대와 함께 전자책 콘텐츠가 크게 늘어나면서 가격은 낮추고 성능은 향상된 실속형 제품을 중심으로 전자책 시장이 큰 폭으로 신장되고 있다고 보고 이에 발맞춰 10만원대의 보급형 제품을 기획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엔스퍼트 천보문 사장은 “엔스퍼트가 가진 독자의 앱스토어와 에코시스템을 활용하여 전자책 콘텐츠 업체가 보다 쉽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북미의 글로벌 콘텐츠 서비스 업체와 추가적인 공급을 협의 중에 있으며 남미의 스페인어권, 중동의 아랍어권 등 비영어권 지역의 이북 콘텐츠 업체들과의 제휴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