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도이치증권이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고려아연의 목표주가를 18% 상향하고 나섰다.
도이치증권은 20일 고려아연의 목표주가를 51만9000원으로 종전 대비 18% 상향한다고 밝혔다.
도이치증권은 "은을 제외한 부산물의 마진이 확대되고 있는데다 올 상반기 판매될 4분기 축적된 금/은 재고량과 자급률 증가를 고려해 목표가를 상향키로 결정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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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