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아이리버가 적자폭이 확대됐다는 소식에 이틀째 하락세다.
20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아이리버는 전날보다 1.81%, 40원 내린 21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는 14% 급락세로 마감했다.
지난 16일 장 마감 후 아이리버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284억6589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5.4% 늘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4.7% 줄어든 914억2941만원이었으며, 당기순손실은 전년동기대비 적자폭이 확대된 345억9682만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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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