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키움증권은 20일 오뚜기에 대해 "올해도 실적개선 추세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는 21만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우원성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오뚜기에 대해 "매출에누리, 광고비, 인건비 증가로 작년 4분기 조정영업이익이 예상보다 낮은 수준"이라면서도 "완화된 경쟁강도 유지, 추가적인 가격전가, 원가율 개선 등으로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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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