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인천도시공사(사장 오두진)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고객들과 밀착소통에 나섰다.
인천도시공사에 따르면,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적극 활용, 고객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SNS(트위터, 페이스북)를 정식 오픈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인천도시공사는 트위터 및 페이스북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와 새로운 분양정보를 제공하는 채널로 기존 구월보금자리 주택지구 카페 등과 더불어 고객들과의 온라인 소통 및 기관홍보에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인천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SNS오픈에 따라 시민들과 고객들이 모바일을 통해 손쉽게 스마트한 분양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됐다"면서"일방적인 정보제공이 아닌 쌍방향 실시간 소통의 공간으로 운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인천도시공사는 인천시민을 비롯한 네티즌과 실시간 소통 강화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수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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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