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오는 24일 도쿄에서 일본 국채 신용등급에 대해 기자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7일 일본 현지 언론매체들은 이 같은 일정을 전하면서, 톰번 무디스 아시아담당 부사장이 주관하고 일본 국채 애널리스트들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가 무디스의 일본 국채에 대한 평정 기준에 대해 기자들에게 설명하는 자리라고 보도했다.
참고로 무디스는 지난해 8월 일본의 등급을 'Aa3'에서 'Aa2'로 강등하고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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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