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가 산업현장의 달인 기술 명장들의 노하우 전수에 적극 나선다.
대한상의는 기술명장의 특화된 기능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이들이 직접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교육하는 '명장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대한상의 인천인력개발원(원장 민병열)은 박병일 자동차 명장(자동차 명장 1호)의 교육을 6개월 과정으로 진행하며, 광주인력개발원(원장 장국찬)은 원용기 금형 명장(최연소 명장)의 교육을 1년 과정으로 실시한다.
두 과정 모두 15명 정원이며, 내달 5일부터 시작된다.
참가지원은 15세 이상 누구나 가능하며, 인천인력개발원이나 광주인력개발원으로 하면 된다. 신청기한은 이달 27일까지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지역별 전략산업이나 수요급증이 예상되는 직종에 대해 향후 교육과정과 정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