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신한은행이 세이프지수연동예금을 일시 판매한다.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은 신한은행의 지수연동예금 (ELD) 대표 브랜드인 ‘세이프지수연동예금 12-3호’를 16일부터 24일까지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금번 상품은 삼성그룹지수인 ‘S&P한국대기업지수1’ 연계상품 1종과 ‘KOSPI200’ 연계상품 2종으로 구성됐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S&P한국대기업지수1’은 현재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화재 등 11개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향후 변경이 가능하다.
‘KOSPI200안정형 12-3호’는 원금은 보장하면서, 만기지수 결정일에KOSPI200이 기준지수 이상이기만 하면 연 5.45%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유럽재정문제에 대한 해결 및 미국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KOSPI가 2000선을 회복하는 등 주식시장 추가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며 “이럴 때 원금을 보장하면서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ELD에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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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