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오는 29일부터 내달 3일까지 이탈리아 수석 테일러와 함께하는 '수미주라 프로모션 (su misura : 당신의 사이즈에 맞춘다)'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수미주라 프로모션은 아르마니의 수석 장인이 한국을 방문해 직접 옷을 제작해주는 최고의 맞춤복 서비스로 연 2회 진행되고 있다.
프로모션에서는 고객이 직접 디자인 과정에 참여해 실루엣, 라펠 유형과 주머니 위치, 싱글 또는 더블 브레스트, 바지 주름 등을 선택할 수 있고, 소재, 안감, 버튼 등도 원하는 것으로 고를 수 있는 최상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피팅 후 완성까지 이탈리아 장인의 손에 의해 제작되며 셔츠는 1개월, 수트는 6~8주가 소요된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수미주라 수트에는 크게 각기 다른 라펠과 버튼 및 포켓으로 구성된 '리니어 내추럴'과 '리니어 코스트루이타'가 있으며, 각자 취향에 맞게 다양한 옵션들을 선택할 수 있다.
맞춤 서비스는 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