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삼성물산(대표이사 정연주)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진달래 1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래미안 도곡 진달래’ 아파트가 최고 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청약 마감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실시한 1순위 청약에서 ‘래미안 도곡 진달래’ 일반 분양분 57가구 중 특별공급 2가구를 제외한 55가구 모집에 327명이 몰려 전체 평균 5.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주택 유형별 경쟁률은 전용면적 59.98㎡형이 51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 71.85㎡ 7대 1 △ 84.67㎡ 5.3대 1 △ 93.07㎡ 30대 1 △ 106.39㎡ 2.7대 1 △ 106.78㎡ 2.5대 1을 각각 기록했다.
이 단지는 분당선 한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3호선 도곡역과 2호선 선릉역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대도초, 역삼중, 숙명여중∙고, 단대부중∙고, 중대부고 등이 가깝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