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미국 호텔체인 대기업 메리어트가 전문가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주당 순익을 기록했으나 매출액은 기대에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메리어트는 15일(현지시각) 4분기 조정 주당순익이 46센트를 기록,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주당 47센트를 상회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6억 9000만달러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37억 4000만달러에는 못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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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