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더페이스샵은 공정무역 거래 원료를 사용하고 피부 자극을 줄인 '착한 손 크림'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착한 손 크림은 국내에서 출시되는 핸드 전용 상품으로는 이례적으로 공정무역(Fair Trade) 거래 원료를
사용한 착한 제품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공정무역 거래 원료인 퀴노아씨 추출물은 수분 및 영양 공급에 탁월한 효과를 가져 겨울철 건조해진 손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해 준다. 그 밖에도 쉐어버터 및 코코아버터, 캐놀라 오일 등을 함유해 피부에 적극적으로 생기를 부여한다.
또한 5無처방(벤조페논, 알코올, 인공색소, 동물성 원료, 파라벤류 방부제 무첨가)을 적용해 민감하고 얇은 손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착한 손 크림 가격은 40ml에 5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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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