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동남아 지역 개발 격차 축소 및 포괄적 성장을 위한 정책 세미나가 개최된다.
KDI 국제정책대학원(총장: 현오석)은 OECD 대한민국정책센터(소장: 남상우, KDI 국제정책대학원장 겸직), OECD 개발센터(Development Centre, 소장: 마리오 페찌니(Mario Pezzini), 프랑스 파리 소재)와 공동으로 15, 16 양일간 지역 세미나를 KDI 국제정책대학원 앰버서더홀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아시아 지역의 동반성장을 위해 사회통합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공유하고 동남아 각 국가의 현실적 과제와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또힌 그 결과를 OECD 개발센터의 주요 출간물인 "동남아시아 경제 전망 (Southeast Asian Economic Outlook : SAEO 2012/2013)”에 포함할 예정이다.
이어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개발 격차와 이로 인한 사회적 과제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그 현황을 공유하고, 각 국가의 사회통합 정책의 효과적 측정과 평가를 위한 지표를 생성하는 작업도 진행한다.
한편 이 행사에는 라오스,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일본, 중국, 태국, 필리핀, 캄보디아 등 12개 국가의 정책담당자들과 함께 OECD 개발센터, 아시아개발은행(ADB), 메콩연구소(Mekong Institute), KDI(한국개발연구원)등의 국내외 전문가 총 38명이 참석한다.동남아 지역개발 OECD지역 세미나 개최
동남아 지역 개발 격차 축소 및 포괄적 성장을 위한 정책 세미나가 개최된다.
KDI 국제정책대학원(총장: 현오석)은 OECD 대한민국정책센터(소장: 남상우, KDI 국제정책대학원장 겸직), OECD 개발센터(Development Centre, 소장: 마리오 페찌니(Mario Pezzini), 프랑스 파리 소재)와 공동으로 15, 16 양일간 지역 세미나를 KDI 국제정책대학원 앰버서더홀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아시아 지역의 동반성장을 위해 사회통합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공유하고 동남아 각 국가의 현실적 과제와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또힌 그 결과를 OECD 개발센터의 주요 출간물인 "동남아시아 경제 전망 (Southeast Asian Economic Outlook : SAEO 2012/2013)”에 포함할 예정이다.
이어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개발 격차와 이로 인한 사회적 과제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그 현황을 공유하고, 각 국가의 사회통합 정책의 효과적 측정과 평가를 위한 지표를 생성하는 작업도 진행한다.
한편 이 행사에는 라오스,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일본, 중국, 태국, 필리핀, 캄보디아 등 12개 국가의 정책담당자들과 함께 OECD 개발센터, 아시아개발은행(ADB), 메콩연구소(Mekong Institute), KDI(한국개발연구원)등의 국내외 전문가 총 38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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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