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지난 1월 독일의 도매물가가 보합 전망을 뒤집고 전월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독일 연방통계국은 1월 도매물가지수가 120.8로 전월보다 1.2% 올랐다고 발표했다.
직전월인 12월 119.4로 보합세를 나타냈을 때 보다 물가 상승세가 가팔라진 셈이고, 전월비 보합을 점친 전문가들의 예상치 역시 웃도는 수준이다.
한편 1월 도매물가지수는 전년 대비로는 3.0% 올라 역시 1.8% 상승을 점친 전문가 예상치를 상회했다.
다만 도매물가지수는 직전월인 12월에도 전년 대비 3.0%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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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